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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h SIT conference

이주여성의 자립을 통한
건강한 다문화사회의 가능성

이주여성 스스로 만드는 세계시민사회

SIT 아홉번째 컨퍼런스 주제발표 톡투미 이레샤 페라라 대표 영상

이레샤 페라라
톡투미 대표

톡투미는 이주여성의 안정적 정착과 자립을 돕는 자조모임으로 시작하여, 최근에는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하는 통합 커뮤니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모니카' 인형 만들기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인종을 넘어 각자의 다름과 가치를 배우고 세계시민의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봉제 키트 및 완제품 판매·기부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교류 및 다문화 음식 케이터링 사업도 함께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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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세워가는 커뮤니티

SIT 아홉번째 컨퍼런스 주제발표 마을무지개 전명순 대표  영상

전명순
마을무지개 대표

전명순 대표는 결혼이주여성 대상 한국어 교육 봉사활동을 하던 중 이주여성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함께 해결하기 위하여 마을기업 '마을무지개'를 설립하였습니다. 다문화교육, 통번역 외 모국 음식 외식사업을 전개하며 이주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내 다문화 인식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이주여성이 구성원으로써 적극 참여하는 지역 기반 공동체를 함께 일군 사례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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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 되기를 통한 자립과 성장

SIT 아홉번째 컨퍼런스 주제발표 아시안허브 최진희 대표  영상

최진희
아시안허브 대표

최진희 대표는 이주여성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통번역, 세계시민교육, 컨설팅, 출판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을 제공합니다. 특히, 동화 작가 양성 교육을 통해 이주여성이 모국의 전래동화를 한글로 편찬하는 '엄마나라 동화책' 사업을 통해 다문화 가정 자녀 및 일반 아이들이 문화적 다양성 속에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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