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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계층 청년들을 위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
취약 계층 청년들을 위한 창업 UPDATE 2018.07.03
‘청년 자립’이라는 주제로 한자리에 모인 소셜 이노베이터들이 한 단계 더 나아가 협동과 협력을 통해 또 다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Social Innovators Table에서 만난 명성진 Pathmakers 대표와 신현상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함께 취약 계층 청년들을 위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청년 자립 교육
취약 계층 청년들을 위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 대표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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